데프콘, 스위스 와인 양조장서 “마이 프렌드!” 외쳐(취미는 과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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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스위스 와인 양조장서 “마이 프렌드!” 외쳐(취미는 과학여행)

스포츠동아 2026-01-05 11: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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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데프콘이 스위스 와인 양조장에서 “마이 프렌드!”를 외치며 ‘취미는 과학여행’ 원정대의 마지막 여정을 유쾌하게 뒤흔든다.

5일 방송되는 EBS ‘취미는 과학여행’ 4회에서는 스위스 원정대가 여행 마지막 날 시계와 와인을 통해 과학을 만나는 시간이 그려진다.

원정대는 먼저 시계의 성지로 불리는 스위스 최대 규모의 국제 시계 박물관을 찾았다. 천체의 움직임을 담아낸 천문 시계부터 오늘날 ‘1초’ 기준이 되는 원자시계까지 만나며 시계 속 과학 원리를 살폈다. 원정대는 스위스가 왜 시계 강국으로 불리는지 이유를 직접 확인한다.

이어 원정대는 11세기부터 와인을 제조해온 라보 지역으로 향했다. 1392년에 지어진 전통 와인 양조장에서는 대형 오크통에서 발효되는 화이트 와인과, 포도 품종에 따라 서로 다른 오크통에서 숙성되는 레드 와인이 소개된다. 캡슐 호텔을 떠올리게 하는 거대한 오크통도 시선을 끈다.

원정대는 와인에 따라 오크통이 달라지는 이유와 특유의 떫은맛이 생기는 원인을 과학적으로 살펴보며 와인 이해를 넓혀간다. 특히 데프콘은 오랜 역사가 쌓인 양조장에서 “마이 프렌드!”를 외치며 무언가를 반갑게 맞이해 궁금증을 키운다.

투어 후 원정대는 양조장 와인을 직접 시음하며 압도적인 맛에 감탄한다. 음주 후 아이스크림이 당기는 이유부터 화학자 장홍제가 추천하는 해장 음식까지, 와인과 과학의 연관성도 흥미롭게 풀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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