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13주 연속 유료가입기여 1위…가마쿠라 하우스 ‘텐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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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13주 연속 유료가입기여 1위…가마쿠라 하우스 ‘텐션 폭발’

스포츠동아 2026-01-05 10:5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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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입주자들의 관계가 재정립되며 몰입도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환승연애4’ 18화에서는 재회와 새로운 만남 사이에서 갈림길에 선 입주자들이 한층 과감해진 감정 표현과 직진 행보를 보이며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를 뜨겁게 달궜다. 감정의 균열과 선택의 기로가 선명해진 전개 속에서, ‘환승연애4’는 1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회차에는 4MC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코드 쿤스트, 로꼬와 함께 출연자들의 성장과 감정선을 지켜보며 공감과 응원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각종 커뮤니티에는 “장기 연애인데 첫 이별까지 내 마음이 아리다”, “지연이 우진이한테 사과하는 모습 멋졌다”, “X가 울면 흔들릴 듯”, “백현이랑 윤녕이 공식 커플 같다”, “19화 빨리 달라” 등 몰입감 높은 댓글이 쏟아졌다.

곽민경은 다시 마음을 돌리려는 조유식을 붙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감정을 드러냈지만, 조유식은 재회에 확신을 보이는 곽민경과 새 설렘을 주는 박현지 사이에서 혼란을 겪었다. 결국 데이트를 둘러싼 소통 과정에서 오해가 겹치며 갈등이 깊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원규는 박지현에게 손편지와 선물을 전하며 적극적으로 다가섰지만, 여전히 조심스러운 박지현의 태도에 혼란을 느꼈다. 신승용 역시 박현지의 마음을 되돌리려 했으나 어긋난 타이밍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홍지연은 한층 부드러워진 태도로 김우진을 달래며 재회의 가능성을 키웠다. 차가웠던 분위기가 누그러지면서 이들의 감정선에도 다시 기대감이 모아진다.

혼란 속에서도 최윤녕과 성백현은 언제 어디서든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박현지와 조유식 또한 흔들림이 있지만 함께 있을 때만큼은 가장 확신에 찬 모습으로 관계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다음 회차에서는 X를 제외한 쌍방 데이트가 예고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박지현-이재형, 최윤녕-성백현, 홍지연-정원규, 박현지-조유식까지 총 4커플의 매칭이 성사되며, 새로운 선택과 감정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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