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신월성 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5일 오전 10시 2분 발전을 중지하고 제9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월성 1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자력안전법 및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 검사, 원전 연료 교체,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 및 설비개선을 한다.
이후 오는 2월 12일께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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