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나눔터, 2026년 1월부터 연중 프로그램 본격 운영<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2026년 1월부터 연중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하는 공동체 돌봄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한다.
공동육아나눔터 남지점은 신한금융희망재단 지원을 받아 1월부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창의교육을 실시한다.
금융교육과 창의미술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돌봄·놀이·체험을 결합한 공간이다.
지역 영유아와 초등학생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이웃 간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된다.
창녕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아이 성장과 부모 소통을 지원하는 지역 돌봄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프로그램 다양화로 이용 편의를 높인다.
자세한 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 창녕점과 남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녕=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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