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LF[093050] 자회사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패션 전문몰 '하프클럽'은 9일까지 올해 첫 온리하프 위크인 '럭키 복주머니 세일' 행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숨겨둔 복주머니 특가' 코너에서는 헤지스골프·아떼 바네사브루노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하루 5종씩 한정 수량으로 24시간 동안 특가 판매한다.
또한 최근에 주목받는 브랜드 10개를 선별해 행사 기간 최대 4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월에 특히 수요가 높은 패딩, 니트웨어, 코트 등 세 가지 카테고리별 큐레이션 콘텐츠도 함께 운영한다.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내 온리하프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1회에 한해 '복주머니 랜덤 뽑기' 럭키 드로 이벤트에 참여해 최대 5천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하프클럽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겨울 아이템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큐레이션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