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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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

이뉴스투데이 2026-01-05 09: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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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고선호 기자] CU는 신선한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양조 직후 출고된 맥주를 일주일 내 받을 수 있는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CU는 이달 포켓CU에서 카스 신선 픽업 사전 예약을 통해 카스 신선 맥주 350ml 12캔 및 24캔 2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CU는 양조 직후 유통 과정을 최소화 해 공장에서 갓 생산된 맥주를 단 5일 내 전국 매장으로 직배송하도록 했다.

사전 예약은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며, 2일 마감 직후 생산된 맥주는 6일부터 CU 매장에서 찾을 수 있다. 월요일에 만든 맥주를 금요일에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는 일반 캔맥주 대비 100일 가량 빠르게 구매 가능한 것으로, 생산 직후 홉의 향과 탄산감이 가장 풍부한 상태의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이번 사전 예약 상품은 제주 지역에서도 다음달 7일부터 수령 가능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카스 전용잔 혹은 맥주 오프너를 증정한다.

CU는 올해 다양한 제조사들과 함께 초신선 픽업 맥주를 전개함으로써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주류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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