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운정중앙에서 서울역행 사람 아무도 없는 (전세)객차를 탑승했으나
신호장애로 연신내-서울역 구간에 열차 멈춤…
거의 15분? 정도 터널안에 멈춰있었음.
서울역에 불난거면 대피하려고 보는데 대피로 1.3km 거리더라.
지하철에 불나면 GTX는 대피 힘들겠더라.
너무 심심해서 선로 cant도 재어봄. 고속선이라 7도 나오던데..
멈춰있으니 열차가 기울여진게 느껴지더라
뒤늦게 서울역 도착하니까 헬멧쓴 엔지니어들이 줄지어 터널로 들어가는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GTX에서 심한 지연 겪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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