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은 아산시 발전과 성장 위한 재도약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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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은 아산시 발전과 성장 위한 재도약의 해”

투어코리아 2026-01-05 09:1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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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시무식에서 새해 비전 밝히는 오세현 아산시장/사진=오산시
병오년 시무식에서 새해 비전 밝히는 오세현 아산시장/사진=오산시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2026년은 아산시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조직적 역량을 모으는 시기로, 40만 시민의 삶에 답하는 흔들림 없는 시정을 이어가겠습니다”

4일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2일 시청 시민홀에서 밝힌 ‘2026년 병오년 새해 설계“이다.

오 시장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역동성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멈춰섰던 아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재도약의 해”라고 선포했다.

오 시장은 “아산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성장 동력 창출 기지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개발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AI 제조 혁신과, 데이터센터, 모빌리티·미래차 산업 육성, 반도체·바이오 융합 산업 거점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아산 예술의전당 건립, 복합문화공간 조성, 생활체육 인프라확충을 통한 문화와 체육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도시 구축을 제시했다. 

그리고 오  시장은 “공직자가 본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대 흐름에 맞게 당직 제도를 재검토하겠다”고 했다.

오 시장은 "이러한 계획은  아산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성장 동력 창출 기지로 도약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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