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동료들과 함께한 새해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혜수는 4일 소셜미디어에 연예계 동료들과 함께한 사진들을 재게시했다.
배우 유선이 작성한 "정말 갚을 수 없는 사랑을 주시는 언니 참 크신 분~ 오늘도 깊이 감동합니다!!"라는 글이 시선을 끌었다.
김혜수는 유선이 출연 중인 연극 '미세스 마캠' 대기실을 찾아 응원했다.
그는 배우 한효주, 한지민, 윤소이, 추자현, 박혜령 감독 등이 참석한 모임에 참석하기도 했다.
한효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사랑 넘치는 밤이었다"고 전하며 김혜수를 태그했다.
또 김혜수는 배우 박정민과 어깨를 맞댄 채 엄지를 치켜든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 '두번째 시그널'(tvN)은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전력 논란으로 은퇴한 지 2주 만에 입장을 밝힌 바 있다.
tvN은 지난달 19일 "두번째 시그널은 10년을 기다려준 시청자를 향한 마음을 담아 20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라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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