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멤버들이 새해 계획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강원 춘천시에서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조세호 하차 뒤 처음으로 5인 체제로 인사를 했다. 이날 멤버들은 다같이 슈트를 입고 등장하면서 '킹스맨' 콘셉트라고 주장했다.
새신랑인 김종민은 "무조건 아기부터 간다. 나 건들지 마라. 내 컨디션 안 좋게 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2세 계획을 밝혔다.
문세윤은 "종민 형이 2세를 위해 작년부터 몸 관리를 했다"고 말했고, 딘딘은 "곧 러닝왕 션급 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 또한 자녀 계획을 전했다.
김종민이 "세윤이가 셋째를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문세윤은 "헛소리"라면서도 "혹시 모른다. 가능성은 열려 있다. 아이가 나랑 손잡고 아장아장 걷던 시절이 그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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