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과 부부싸움 이유?…"섭섭해서 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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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과 부부싸움 이유?…"섭섭해서 울기도"

이데일리 2026-01-05 08:1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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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민정이 부부싸움 후기를 전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지난 4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는 유지태, 이민정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이민정은 설레는 마음으로 ‘냉부해’에 출연했다며 “사실 저는 집에서 밥을 계속 해야 하지 않나. 밥하는 거에 넌더리가 나는데 얻어먹을 수 있다고 하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또 이민정은 ‘냉부해’ 출연에 아들 준후가 더 좋아했다며 안정환을 언급했다. 이민정은 “저희가 이웃인데 준후가 축구를 오래 했었기 때문에 친구들이랑 ‘우리 이렇게 축구하고 있으면 한 번 내려오시지 않을까’ 한 적도 있다”며 아들의 팬심을 전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에 안정환은 “이병헌 씨가 아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공에 사인도 해놨는데 아직 전달을 못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MC 김성주는 “밥 때문에 이병헌 씨와 부부싸움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민정은 “신혼 때는 섭섭해서 운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 때는 더 정성을 기다리고 싶지 않나. 근데 국을 퍼오기 전에 다 먹었더라”라며 “늘 5분 안에 먹어서 너무 서운했다. 나는 한 술 뜨지도 않았는데”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촬영을 30년 넘게 한 사람이라 빨리 먹고 빨리 준비하는 게 습관이 됐더라. 지금은 10분 정도로 늘어났다”며 “저도 빨라져서 얼추 맞춰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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