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지난 4일 오후 1시 24분께 경북 예천군 감천면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화재로 주민 A(70대)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99㎡ 규모인 주택 1개 동 모두와 산림 1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3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이날 오후 4시 12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unhy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