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지난 4일 낮 12시 9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척동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낮 12시 50분께 비닐하우스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70대 남성 한명이 양쪽 손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이 남성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똥이 비닐하우스로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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