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보내기 위해"…1살 딸 총으로 살해한 엄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나님께 보내기 위해"…1살 딸 총으로 살해한 엄마

모두서치 2026-01-05 04:03:34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미국의 한 20대 여성이 자신의 1살 딸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현지 시간)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주 설파 경찰국은 최근 크리스틴 배스(28·여)를 1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배스는 지난 1일 오후 루이지애나주 설파 켈크슈스트리트의 한 주택에서 자신의 딸인 아셀린 모스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8시21분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아이가 숨진 사실을 확인했다.

폭스8의 보도에 따르면 숨진 아이의 아버지인 브래들리 모스는 사건 당시 큰 폭발음 같은 소리를 들었는데, 곧바로 방으로 뛰어 들어가 보니 아셀린이 총에 맞아 있었고 배스가 총을 들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른 자녀인 2살 딸이 방에서 도움을 청하며 울고 있었다고도 전했다.

모스는 사건 당시 배스가 "방금 우리 아기를 하나님께 보냈어"라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설명했다. 또 배스는 "이제 저 아이를 데려가야 해"라면서 나머지 2살 딸도 쏘려 했다고 한다.

현재 배스는 보석금 1000만 달러에 구금돼 있는 상태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