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서울대 합격한 장남과 NBA 코트사이드 관람 포착..."모자 케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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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서울대 합격한 장남과 NBA 코트사이드 관람 포착..."모자 케미 화제"

원픽뉴스 2026-01-05 01:5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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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최근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장남 임동현 군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과 임 군은 3일 오후(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개최된 2025-2026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대결을 1열 코트사이드 좌석에서 함께 즐겼습니다. 베이지색 터틀넥을 착용한 이 사장과 회색 반팔 티셔츠 차림의 임 군이 나란히 앉아 경기에 몰입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됐습니다.

이부진과 아들
이부진과 아들

 

경기 중 흥미로운 순간도 연출됐습니다. 골든스테이트 가드 게리 페이튼 2세가 놓친 공이 코트 밖으로 굴러 나오며 관중석 1열에 앉아 있던 이 사장의 발 쪽으로 향했는데, 이때 이 사장이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환하게 웃었고 옆에 앉은 임 군은 재빠르게 허리를 숙여 어머니를 보호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모자간의 따뜻한 교감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이 사장은 경기 관람 중 갤럭시Z 플립 폴더블 스마트폰을 꺼내 현장 분위기를 직접 촬영하거나 립스틱을 바르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사람이 앉은 코트사이드 1열 좌석은 현지 기준 약 1만 2,000달러(한화 약 1,735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이 사장과 임 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024년 1월에도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LA 클리퍼스와 마이애미 히트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에도 골대 인근 최고급 좌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NBA 팬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임동현 군은 평소 골수 NBA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 휘문고등학교에 재학하면서 문과 계열에서 전교 최상위권 성적을 꾸준히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최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임 군은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수시모집 전형에 최종 합격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사장의 동생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역시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임 군이 올해 입학하게 되면 외삼촌의 대학 후배가 되는 셈입니다. 삼성 그룹의 3세대 경영인으로서 학문적 역량을 갖춰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 사장은 현재 휴가를 내고 임 군과 함께 미국 서부 지역에 체류하며 대학 진학을 앞둔 아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영인으로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녀와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온라인에서는 "훈훈한 모자 케미가 보기 좋다", "아들이 엄마 챙기는 모습이 멋지다", "서울대 합격 축하 여행인가 보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임동현 군의 대학 생활과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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