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예술가 로네커 호르데인(Lonneke Gordijn)과 랄프 나우타(Ralph Nauta)는 2007년 팀을 결성한 이래 실험적인 조각, 설치미술,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등 분야를 넘나들며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로 자연 형태를 공학적으로 설계하는 드리프트의 작품은 ‘기술을 겸비한 예술’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그리고 환경에 대한 물음표를 던진다. 빛과 움직임에 주목한 드리프트의 드론 프로젝트는 허공에 라이팅을 더해 조각처럼 형태감을 만드는 작업으로 공간을 확장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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