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고준희, 눈 성형에 전남친까지 고백? 100억대 한강뷰 아파트 살이 공개한 근황 (+나이, 키, 승리, 결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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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고준희, 눈 성형에 전남친까지 고백? 100억대 한강뷰 아파트 살이 공개한 근황 (+나이, 키, 승리, 결혼, 논란)

살구뉴스 2026-01-05 01:2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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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솔직한 입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프로 집순이’의 반전 매력부터 예능을 향한 야망, 그리고 과거 논란을 둘러싼 속내까지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한강뷰 아파트의 반전 일상… ‘프로 집순이’ 고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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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379회에서 고준희는 세련된 한강뷰 아파트와 대비되는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집 안에서는 좀처럼 침대 밖으로 나오지 않는 ‘프로 집순이’로, 침대 주변에 멀티탭과 리모컨, 물, 립밤 등을 배치한 이른바 ‘집준희존’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TV 버퍼링 문제로 당황하는 모습과 무선 TV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해 놀라는 장면은 기계치 매력을 그대로 드러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나는 원래 웃긴 사람”… 예능 야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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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으로 나온 고준희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습니다. 그는 자신이 배우팀이 아닌 예능팀 소속이라고 밝히며, 소속사를 선택한 이유 역시 “예능이 너무 하고 싶어서”였다고 털어놨습니다. 매니저의 “왜 그렇게 웃기려 하느냐”는 말에 “웃기려는 게 아니라 원래 웃긴 사람”이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웹 예능 출연을 위해 A4 용지 8장 분량의 콩트 대본을 직접 작성했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피식대학’ 같은 개그 크루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풍자·김원훈 등이 출연하는 웹 예능에 참여하며 개그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열정도 드러냈습니다.

 

눈 성형·전남친까지… 필터 없는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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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준희는 눈 성형 사실을 쿨하게 인정하는가 하면, 연애사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언급했습니다. “보통 1년 반이면 헤어졌다”, “마지막 연애는 작년”이라는 전 남자친구 관련 발언을 이어가며, 참견인들조차 당황하게 만드는 노필터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장악했습니다.

 

고준희는 그간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선을 그었습니다. 특히 과거 승리 관련 루머등으로 언급되곤 했던 상황에 대해, 방송에서는 사실과 다른 억측으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에둘러 전하며, 현재는 연기와 예능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결혼에 대한 질문에는 솔직한 웃음으로 답했습니다. 고준희는 “결혼하라”는 부모님의 잔소리와 함께, 밤 12시가 넘으면 귀가할 때까지 기다리는 어머니의 ‘무언의 통금 압박’을 털어놔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결혼보다는 현재의 삶과 일에 집중하고 싶다는 뉘앙스도 전했습니다.

 

예능 대세 입증… 시청률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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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2.3%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고준희가 절친 김영아와의 송년회에서 데뷔 비하인드와 과거 일화를 풀어놓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배우로서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예능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고준희. 한강뷰 아파트에서 시작된 그의 일상 공개는 ‘예능 야망캐’ 고준희의 재발견으로 이어지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예능 야망캐로 다시 쓰는 고준희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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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을 통해 고준희는 배우라는 틀에 머물지 않고, 스스로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무대를 예능에서 찾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꾸밈없는 일상 공개부터 필터 없는 입담, 과거를 숨기지 않는 태도까지 더해지며 그동안 대중이 알고 있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논란과 오해를 지나 이제는 웃음과 진정성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고준희의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그의 다음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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