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팔굉일우 시전.
작전 시도 시 일본이 질 리스크에 대해서 설명
작전 시나리오. 북괴가 멀쩡한데 들이댔다간 실패할게 분명하니까 북괴가 대혼란에 빠진 틈을 탔다고 가정한다. 그나마 여기선 상식 있는 것 같은데 미군의 도움따윈 안받고 일본 독자적으로 혼자 하겠단 야망이 보인다
북괴 청진에 붙잡힌 납북 일본인들을 구출하러 육자대+해자대 태스크 포스 창설. JTF 1은 마이즈루항에서 출발해서 청진으로 직접 들어가 일본인들을 구출하고 귀국한다. JTF 2는 구레항에서 출발하여 청진 근처의 미사일 기지 및 감시 시설을 박살내고 JTF 1의 행동을 지원한다.
저 정도 작전을 벌이러면 엄청난 지원 병력이 필요할텐데
JTF 1 병력 : 이즈모급 헬기항모 1척, 아타고급 이지스함 2척, CH-47 수송헬기 3대, 미니건 탑재 UH-60JA 3대, 유도수송대 50명, 특수작전군 1개 소대 30명, 공자에서 경계 감시하러 날아온 E-767 조기경보기 1대
JTF 2 병력 : 해상자위대 소류급 잠수함 2척, 특별경비대 2개 소대.
제1공정단이랑 중앙즉응연대 중대 여러개 대기타는 걸 상상하는데 너무 규모가 적다. 미군이 북괴 들어가도 저거보단 더 보낼 것 같은데
웅장한 전략도. 그와중에 JTF 2는 잠수복 입고 북괴군 기지로 수중 침투 중. 저 새끼들 설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류급 잠수함 1척당 특별경비대 1개 소대씩 튀어나와 북괴군 기지 파괴 공작
무 력 화
한편 북괴 청진에 있는 납북 일본인 거주 시설. 폭도들이 시설을 둘러싸고 북괴군들이 지키고 있지만
UH-60 헬기 3대가 미니건으로 지상 북괴군들을 쏵 쓸어버린다
헬기가 상공에서 엄호하는 사이 레펠로 특수작전군들이 쫙 내려와서 남은 북괴군들 정리하고 일본인들 안전 확보. 게이트 좆자대가 딴데 있는게 아님.
지상에 온 자위대가 하는 일. 그와중에 동행한 외무부 직원이 납북 일본인들 대상으로 입국 관리 절차를 하는게 포인트
구출 작전 결과. 일본인 8명 구출, 폭도들에게 살해당한 일본인 시신 2구 회수
무장한 적의 발포로 외무원과 통역 직원이 중상
무장 괴한 5명 사살, 작전을 방해한 놈 3명 부상
폭도들의 투석 어택으로 유도수송대원 8명 부상
시나리오 짠 새끼 한국인은 살려주지 죽여버리고 말았음 씹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날 가능성이 극히 낮지만 어쩌면 아다리가 맞는 조건이 생길수도 있으니 불가능한건 아니다.
원찬스.......원찬스 한방이면.
저 시나리오를 짠 사람들은 일본 육상 특수부대 No1, 해상 특수부대 No2 였으며 전역 후 납북 일본인 구출 드립치다가 일본 경찰한테 밀착 감시당한 적 있음.
그리고 육상 쪽은 지금도 감시당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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