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결별 발표한 조우종?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새출발 예고한 근황 (+아나운서, 정다은, 나이, FNC,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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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결별 발표한 조우종?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새출발 예고한 근황 (+아나운서, 정다은, 나이, FNC, 인스타)

살구뉴스 2026-01-04 23:1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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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인 조우종이 9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의 동행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전속계약 종료 소식과 함께 “정말 행복했다”는 소회를 전하면서, 그의 향후 행보를 둘러싼 관심이 방송가 안팎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FNC엔터테인먼트와 9년 동행 종료

SBS

조우종은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FA(자유계약) 신분이 됐습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2016년부터 함께해 온 시간에 깊이 감사드리며, 조우종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 종료는 갈등이나 문제로 인한 결별이 아닌, 상호 합의에 따른 자연스러운 마무리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우종 역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 성숙한 이별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S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조우종 인스타그램

조우종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뉴스, 교양, 예능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이후 2016년 과감하게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고, 같은 해 FNC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본격적인 예능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프리 선언 이후에는 화려하게 전면에 나서기보다는, 자신의 색깔에 맞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방송인으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사생활에서도 이어진 방송 인연

SBS

조우종은 사생활에서도 꾸준히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그는 KBS 재직 시절 인연을 맺은 정다은 아나운서와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정다은 역시 2023년 KBS를 떠난 뒤 FNC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부부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계약 종료로 두 사람 모두 소속사 없는 FA 신분이 되면서, 향후 부부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남긴 소회

조우종 인스타그램

조우종은 소속사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는 짧지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 문장은 지난 9년간의 동행에 대한 감사와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앞둔 담담한 각오로 해석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차기 계획이나 새로운 소속사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조용히 다음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조우종은 현재 완전히 자유로운 신분으로 향후 커리어를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강점을 살려 예능·교양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갈 가능성도 있고, 특정 소속사에 얽매이지 않은 독립적인 방송 활동을 택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프리 선언 이후 비교적 안정적이고 성실한 행보를 보여왔던 만큼, 방송가에서는 “조우종다운 선택을 할 것”이라는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

 

방송가의 시선

MBC MBC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소속사와 동행한 방송인이 스스로 마침표를 찍고 다시 출발선에 섰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은 단순한 계약 종료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 그리고 다시 FA로 돌아온 조우종의 선택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조용하지만 단단한 행보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조우종. 그가 선택할 다음 무대가 어떤 모습일지, 방송가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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