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26 시무식서 전 공직자 “투명 행정”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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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시무식서 전 공직자 “투명 행정” 선언

투어코리아 2026-01-04 22:5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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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가운데) 공주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들이 지난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 공직자 청렴 다짐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공주시
▲최원철(가운데) 공주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들이 지난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 공직자 청렴 다짐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공주시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시가 지난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대표가 ‘2026년 공직자 청렴 다짐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선언은 그동안 공직자 대표 1명이 시장에게 청렴 서약을 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시장과 부서장, 직원 대표가 함께 선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공직사회 내부의 자율적 실천을 넘어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공직자 전체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청렴 다짐 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직위 남용 방지와 외부 간섭 배제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준수와 검소한 생활 실천 ▲스스로 실천하는 청렴 문화 조성 등이다.

최원철 시장은 선언문 낭독 후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시민에 대한 약속”이라며 “올해는 기관장과 공직자 대표가 함께 청렴 다짐을 선언함으로써 투명 행정 실천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청렴 다짐 선언을 시작으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서약을 실시하고, 2026년에도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공주시는 2025년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한 청렴 서약 릴레이를 진행하는 등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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