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드라마 '판사 이한영' 줄거리 및 등장인물, 출연진 등 관련 정보 총정리 (+원작, 드라마, 핸드폰, 방영시간, 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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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드라마 '판사 이한영' 줄거리 및 등장인물, 출연진 등 관련 정보 총정리 (+원작, 드라마, 핸드폰, 방영시간, OTT)

살구뉴스 2026-01-04 22:2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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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첫 방송부터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1회는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판사 이한영’, 어떤 이야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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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은 돈과 권력에 굴복하며 대형 로펌의 뜻대로 판결을 내려온 판사 이한영이 몰락 끝에 과거로 돌아가 정의를 다시 세우는 법정 리벤지 드라마입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권력형 범죄와 사법 정의의 의미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정의로운 판결이란 무엇인가”,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판사의 한 번의 결정이 개인의 인생과 사회 전체에 어떤 파장을 남기는지를 촘촘하게 그려냅니다. 단죄와 응징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잘못된 선택 이후에도 인간은 변화할 수 있는가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전개되는 점이 ‘판사 이한영’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1회 줄거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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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에서는 주인공 이한영(지성 분)이 어떻게 ‘부당한 판사’가 되었고, 그 대가를 어떻게 치르게 되는지가 집중적으로 그려졌습니다. 이한영은 대형 로펌 ‘해날로펌’의 지시를 받아 고진화학 산재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합니다. 이 판결로 인해 피해자 한나영(임율리 분)은 백혈병 투병 끝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지만, 한영은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습니다.

 

이후 어머니 신남숙(황영희 분)의 생일을 맞아 본가를 찾지만, 철저히 외면당합니다. 나영이 바로 남숙의 아랫집 이웃이었기 때문입니다. 결정적인 비극은 이어집니다. 남숙이 천식 호흡기를 두고 집을 나선 사실을 알게 된 한영은 뒤쫓아가려 하지만, 해날로펌 수장이자 장인인 유선철(안내상 분)의 호출을 받고 발길을 돌립니다. 그 사이 홀로 남겨진 남숙은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권력의 민낯과 한영의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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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철은 대법원장 강신진(박희순 분)의 뜻에 따라,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의 비자금·공공 횡령 혐의를 최종학 대표(김송일 분)에게 떠넘기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모든 비극의 중심에 자신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한영은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며 “저와 해날로펌의 거래는 여기까지입니다.” 라고 선언합니다.

 

아내 유세희(오세영 분)와의 이혼도 통보하고, 장인이 연루된 사건에 대해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하며 정면으로 맞섭니다. 하지만 반전은 곧바로 이어집니다. 한 달 뒤, 이한영은 판사가 아닌 ‘피고인’의 신분으로 법정에 서 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강렬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출연진 및 등장인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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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은 탄탄한 서사를 뒷받침하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각 인물은 사법 권력의 구조 속에서 서로 다른 선택과 욕망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입니다.

 

▶ 이한영 / 지성

돈과 권력에 순응하며 살아온 전직 엘리트 판사입니다. 대형 로펌의 입김에 휘둘려 부당한 판결을 내려왔지만, 모든 것을 잃은 끝에 10년 전으로 회귀하며 다시 정의를 선택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몰락과 각성, 그리고 두 번째 인생을 그리는 핵심 인물입니다.

▶ 유선철 / 안내상

이한영의 장인이자 대형 로펌 ‘해날로펌’의 수장입니다. 정·재계와 사법부를 연결하는 실세로, 이한영을 권력의 길로 끌어들인 인물입니다. 겉으로는 온화하지만, 필요하다면 법과 양심을 모두 버릴 수 있는 냉혹한 야망가입니다

▶ 강신진 / 박희순

사법부 최정점에 선 대법원장입니다. 권력형 비리를 은폐하고 조작하는 데 깊이 관여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존재로 묘사됩니다. 이한영이 맞서야 할 최종 권력의 상징입니다.

▶ 장태식 / 김법래

재계 핵심 인물인 에스그룹 회장입니다. 비자금 조성과 공공 횡령 의혹의 중심에 서 있으며, 사법 권력과의 유착을 통해 책임을 회피하려 합니다. 거대한 자본 권력을 상징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밖에도 최종학 역의 김송일, 유세희 역의 오세영, 신남숙 역의 황영희, 한나영 역의 임율리 등의 배우가 출연해 활약했습니다.

 

지성의 10년 만의 MBC 복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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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은 지성이 2015년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이후 약 10년 만에 선택한 MBC 복귀작으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성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무게감 있는 서사가 어우러지며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판사에서 피고인으로 추락한 이한영이 어떻게 10년 전으로 회귀하게 되는지, 그리고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선 그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정의와 타협했던 한 남자의 두 번째 재판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송 정보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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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채널: MBC
  • 방영 시간: 매주 금·토 밤
  • 원작: 동명 웹소설·웹툰
  • OTT: 방송 후 주요 OTT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
  • 시청 방법: TV·모바일·핸드폰 스트리밍 지원

 

권력과 사법 정의, 그리고 인간의 선택을 묻는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어디까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정의는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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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은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권력 앞에서 무너졌던 한 인간이 다시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를 묻는 작품입니다. 첫 회부터 몰락과 각성을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시청자들에게 “정의는 과연 되돌릴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회귀 이후의 서사에서는 과거의 판결 하나하나가 어떤 결과를 바꿔나갈지, 그리고 이한영이 진정한 판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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