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임재범이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임재범이 초대석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임재범은 40년간 함께 한 음악에 대해 "음악으로 사랑과 인간관계를 배웠다. 절 살려주고 있는 오랜 친구다. 힘들고 괴롭고 고통스러울 때도 음악이 있었다. 얜 왜 안 떠나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음악 다음으로 중요한 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그는 망설임 없이 "음악보다 중요한 건 제 딸이다. 딸이 가장 소중하다"고 답했다.
평소에도 딸과 시간을 보낸다는 임재범은 "딸하고만 시간을 보낸다. 친구가 없어 밖에 나가는 일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일 외에는 제 딸과 집에서 항상 같이 이야기하고 놀고 음악을 듣는다 딸이 재밌고 행복해서 웃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덧붙여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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