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소방 당국으로부터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해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시신에서 뚜렷한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있다”며 “떠내려왔을 가능성도 고려해 신원부터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