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금일 중국 방문했다.
중국인의 한국인데 대한 호감도는 어떨까?
칭화대 전략안보연구소가 최는 조사한 호감도는 2.61로 주요국 평균 2.62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다.
이같은 수치는 미국, 인도, 일본보다는 높은 수준이지만 EU와 아세안(ASEAN)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024년에 급감했다가 2025년에는 다시 2023년수준으로 반등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한중관계의 의미있는 개선과 성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한중 관계 개선으로 중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 역시 올라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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