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도약의 해’ 선언···2026년 경영 청사진 제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마사회, ‘도약의 해’ 선언···2026년 경영 청사진 제시

이뉴스투데이 2026-01-04 17:20:00 신고

3줄요약
[사진=한국마사회]
[사진=한국마사회]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한국마사회가 2026년을 ‘도약의 해’로 삼고 경마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운영 방향을 내놓았다. 마사회는 시무식을 통해 AI 기반 혁신과 안전경영 정착, 신규 경마장 개장, 규제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4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2일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개최한 시무식에서 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며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다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정 회장은 2026년을 맞아 △AI 기반 경마 운영 혁신 △안전경영의 완전한 정착 △영천경마장의 성공적 개장 △경마산업 규제 개선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경마 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국민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 회장은 “60년 만에 맞이하는 붉은 말의 해는 새로운 도약의 해”라며 “말이 힘차게 질주하듯, 우리도 신뢰와 혁신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달리는 공공기관’,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혁신기관’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