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한 아파트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4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2분께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소방당국에 공동대응을 요청했고, 소방당국은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혐의점은 없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 확인은 어렵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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