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 총동문회, 2026년 신년인사회…“모교, 지역 발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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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고 총동문회, 2026년 신년인사회…“모교, 지역 발전 견인”

경기일보 2026-01-04 16:3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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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수원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박주왕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동문과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제공
3일 수원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박주왕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동문과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제공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동문 간 화합, 모교 발전 기여를 다짐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수원중·고 총동문회는 3일 수원중 체육관에서 박주왕 총동문회장, 김인영·이재복·김익환 명예회장, 박배근 사무총장, 동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2025년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재하 선수(수원고 2학년)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동문회관 조성 기금 전달식 ▲수원고 역도부·축구부 후원금 전달식 ▲학교 발전 유공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이재복 명예회장과 장혁 수원고 축구부 감독이 ‘자랑스러운 동문인상’을, 수원고 29회 동창회와 윤형구 동문이 ‘동문회관 조성 감사패’를, 수원고 출신 김도훈 경기도의원(국민의힘)이 학교 발전 공로패를 수상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더불어민주당 김영진·김준혁 국회의원, 수원성실장학회 이순국 이사장(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김영진 상임이사(경기일보 상무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순국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한 세대를 키우는 일은 다음 백 년을 준비하는 일”이라며 “모두의 염원으로 2025년 조성된 동문회관은 장학정신과 선배들의 가치를 후배들에게 전하는 배움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신년사에서 “수원중·고는 116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지역과 사회 발전의 중추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동문과 모교, 지역사회의 성장을 함께 견인하는 총동문회가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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