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송지아·이준수, 이렇게 컸다…‘아빠 어디가’ 2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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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송지아·이준수, 이렇게 컸다…‘아빠 어디가’ 2세들

스포츠동아 2026-01-04 16:2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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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SNS 캡처

이준수 SNS 캡처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아이들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빠! 어디가?’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준수와 형 이탁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의 딸 송지아 등이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밝은 표정을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어린 시절 방송에 출연했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해진 외모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일부 사진에서는 과거 ‘아빠! 어디가?’ 촬영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포즈를 재현해 추억을 더했다.

이들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종영 이후에도 출연진의 성장 과정은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으며, ‘랜선 이모’, ‘랜선 삼촌’이라는 표현이 생길 만큼 시청자들의 애정을 모았다.

현재 이준수는 서울예대 진학 소식을 전하며 배우를 준비 중이며, 형 이탁수 역시 연기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어린 시절 ‘골프 신동’으로 주목받았던 송지아는 최근 KL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취득하며 프로 골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속 어린이였던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근황이 전해지며, 오랜 시간 이들을 지켜봐 온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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