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faker/ 페이커 e스포츠 최초 청룡장 수훈
페이커가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수훈했습니다. 체육 발전과 국위 선양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이 훈장은, 손흥민·김연아·박찬호·박세리 등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빛낸 인물들이 받아온 영예로운 상입니다. 특히 e스포츠 선수로서는 페이커가 최초의 수훈자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훈장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이 훈장이 한국 e스포츠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작은 기쁨과 자부심이 되길 바란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랜 시간 세계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높여온 그의 노력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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