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은 연천농협 본점에서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무배당)’ 출시 기념 1호 가입 행사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북부지역 내 첫 번째 가입 사례다.
이번 행사는 연천농협 30대 주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호 계약자로 가입을 진행,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종신보험의 필요성과 상품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홍성범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장은 “이번 경기북부 1호가입 행사를 시작으로 신상품에 대한 현장 홍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생애 주기에 맞춘 보장성 상품 확대를 통해 농·축협과 상생하는 보험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무배당)’은 주계약을 통해 사망을 보장하는 동시에 암·소액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질환 선택특약 가입 시 질병 진단금까지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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