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 중인 이천농업테마공원 내 동선 구간에 청사초롱을 활용한 야간경관조명이 설치됐다.
밤시간 공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미를 살린 시설로 조명터널 및 반딧불 조명 등과 연계해 감성적인 환경이 마련됐다.
해당 시설은 365일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산책을 위해 공원을 찾는 방문객의 증가가 기대된다.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