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경찰청은 교통과 소속 정진문 경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정 경감은 교통관리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유등교 상판이 뒤틀린 것을 발견하고 즉시 통제해 교량 붕괴와 인명 피해를 예방한 공적이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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