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선출' 아야카, 탈삼진에 견제사까지... 추신수 박수갈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소프트볼 선출' 아야카, 탈삼진에 견제사까지... 추신수 박수갈채

이데일리 2026-01-04 11:28:08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블랙퀸즈 에이스’ 노자와 아야카가 소프트볼 선수 출신다운 모습으로 추신수 감독을 흡족하게 한다.

사진=채널A '야구여왕'


6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하는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 7회에는 1승 1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와 ‘투수 명가’ 빅사이팅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경기 전 미팅에서 추신수 감독은 상대 팀 빅사이팅에 대해 “우리에게 2차전 패배를 안겨준 버스터즈를 꺾은 강팀”이라고 소개한다. 이어 그는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며 ‘소프트볼 투수 출신’인 아야카에서 선발 마운드를 맡긴다. 중책을 안은 아야카는 “오늘 경기를 무실점으로 막고 싶다”며 다부진 각오를 드러낸다.

결연한 표정으로 마운드에 오른 아야카는 몸쪽 스트라이크를 앞세운다. 이어 과감한 승부로 상대의 헛스윙을 끌어내며 삼진을 잡는다. 또 소프트볼 선수 출신다운 안정적인 제구력과 함께 도루를 시도하던 상대 주자까지 노련하게 잡아낸다.

블랙퀸즈 창단 이래 최초의 ‘견제사’에 성공한 아야카의 맹활약에 추신수 감독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아야카가 첫 선발 등판에서 승리 투수 타이틀까지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아야카가 처음 선발 투수로 등판한 블랙퀸즈의 네 번째 정식 경기 현장은 6일 오후 10시 채널A ‘야구여왕’ 7회에서 방송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