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첫 ‘억대 스트리밍’ 기록과 함께 ‘신흥 대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4일 빅히트 뮤직 측은 코르티스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가 지난 2일 기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곡 발표 약 4개월 만의 누적 성과다. 이는 지난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기록으로, 빌보드 ‘글로벌 200’ 2주 연속 차트인 기록과 함께 이들의 가파른 글로벌 성장세를 가늠케 하는 객관적 지표다.
특히 이러한 수치는 멤버 전원이 제작 전반에 참여한 곡을 향한 글로벌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뜻하는 바로, 코르티스만의 음악적 역량과 진정성이 대중적 호응으로 이어진 방증으로서 돋보인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0일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참석을 확정, 새해 벽두부터 신흥 대세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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