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7시39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 신안리의 한 양봉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82.5㎡)에 보관 중이던 양봉 자재 등이 모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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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82.5㎡)에 보관 중이던 양봉 자재 등이 모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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