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4.3%로 출발… ‘판사 이한영’과 치열한 접전 [차트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은애하는 도적님아’ 4.3%로 출발… ‘판사 이한영’과 치열한 접전 [차트IS]

일간스포츠 2026-01-04 09:27:34 신고

3줄요약
왼쪽부터 배우 남지현, 문상민, 지성. (사진=IS포토, 연합뉴스)


배우 남지현 주연의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시청률 4.3 %를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특히 토요일 동시간대 편성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4.4%)과 0.1%포인트 차이를 보이며 접전을 벌여, 향후 두 작품 간의 선의의 경쟁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일 방송된 ‘은애하는 도적님아’ 1회에서는 도일대군 이열(문상민)이 소문만 무성한 길동 홍은조(남지현)의 흔적을 쫓았다. 

왕의 배다른 동생인 이열은 자신의 사람을 지키기 위해 왕족이라는 이름은 물론 타고난 총명함까지 감추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이열이 가장 즐기는 일과는 포청에서 종사관을 돕는 일로, 사건이 미궁에 빠졌다는 말만 드리며 어느새 나타나 수사에 참여한다.

드라마는 각종 사건의 실마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보태는 이열의 능력에 포청의 수사는 자연스럽게 이열의 중심으로 흘러갔다. 

반면 배우 지성, 박희순 등이 출연하는 ‘판사 이한영’ 2회에서는 죽음 직전 과거로 돌아온 이한영(지성)이 본격적인 복수와 재판 바로잡기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부패한 사법 시스템과 왜곡된 판결, 한 인간의 죄의식을 촘촘히 쌓아 올리며 시청자들로부터 “핵사이다 전개”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토 오후 9시 40분에 방영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