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시작한 김에 가와사키 편은 끝내고 싶어서 하루종일 사진 정리 완료
혹시 앞 편들을 안 본 걸붕이라면 보고 오는 걸 추천할게
3편의 시작은 한바탕한 등리정으로 시작
오픈 시간 + 15분 정도에 도착했고 1등이었어, 운좋게 신가임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 손님이 아무도 없었기에 사진 촬영 허가 성공
음식 맛은 괜찮았는데 알로에 하이볼이었나 쇼츄는 아무 맛 안나는 생 알로에 쪽이니까 주의
1화 클라이막스를 향하는 장면이라 꼭 찍고 싶었던 장소
유동인구가 어마무시하게 많은 장소니 각을 아주 잘 재야함, 혹은 밤늦게 오면 괜찮을 듯
야코역에서부터 가와사키역 방면으로 걸어가면서 성지순례를 진행함
구도 맞추고 싶은데 앞에 사람 있어서 눈치 좀 보였던 기억이..
다들 알만한 장소, 아니 알 수 밖에 없는 장소
스탬프 투어 책도 팔고 스탬프도 있으니 꼭 방문해보길
글을 작성하면서 다시금 느낀건데 니나 1화 체력 어떻게 되먹은 걸까?
아마 4일+@ 정도 열심히 걸어다녔던 걸로 기억하는데 전부 다는 아니더라도 큼지막한 성지는 가보는 걸 추천
체력만 있다면 애니 성지 구경만큼 가성비 좋은 굿즈 없다고 생각해, 현실 싱크로율이 아주 높은 걸밴크라면 더욱더
이렇게 길고 긴 가와사키 본편은 끝났고, 다음은 가와사키와 하네다 공항 부근 그리고 도쿄 쪽을 다시 정리해서 작성하려고함
분량이 워낙 많다보니 사진 위주로 올렸는데 다음 글부터는 맛있게 먹었던 식당 같은 기타 내용도 같이 써볼지 고민하는 중
가와사키 성지순례는 이렇게 끝마칠줄 알았으나, 총집편 및 앨범 표시 등을 찍으러 언젠가 또 가지 않을까 싶네
모두 재밌게 읽어줬길 바라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