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빌리프랩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세 번째 챕터인 ‘Stealer’ 스틸이 지난 3일 소속사 빌리프랩 공식 SNS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이번 ‘Stealer’ 챕터는 쫓기는 신세임에도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순간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어둡고 불안한 분위기 대신 금기를 깬 이들이 느끼는 짜릿한 해방감과 거침없는 에너지를 재해석해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엔하이픈의 역동적인 포즈와 표정 연기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멤버들은 달리는 와중에도 장난기 어린 미소를 띠며 경쾌한 매력을 발산한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구도는 일곱 뱀파이어의 자유분방한 면모를 감각적으로 포착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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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을 발매하고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연다. 이번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서사를 담았으며 트랙과 가사, 사운드가 치밀하게 연결된 ‘콘셉트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하이픈 제이. 사진제공 | 빌리프랩
엔하이픈 제이크. 사진제공 | 빌리프랩
엔하이픈 정원. 사진제공 | 빌리프랩
엔하이픈 선우. 사진제공 | 빌리프랩
엔하이픈 희승. 사진제공 | 빌리프랩
엔하이픈 니키. 사진제공 | 빌리프랩
엔하이픈 성훈. 사진제공 | 빌리프랩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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