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상에 오른 명품 간식'…함안곶감축제 23∼25일 열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수라상에 오른 명품 간식'…함안곶감축제 23∼25일 열려

연합뉴스 2026-01-04 08:10:00 신고

3줄요약
익어가는 함안곶감 익어가는 함안곶감

[경남 함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군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15회 함안곶감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함안곶감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농가 21곳이 참여해 함안곶감의 우수성을 알린다.

축제 기간 곶감 속에 견과류를 넣고 떡을 감싸 만든 곶감말이떡 나눔을 비롯해 곶감 경매, 축하 공연, 목공예 체험,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해발 770m 높이인 여항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건조하는 함안곶감은 고유 품종인 수시(水枾)로 만들어 씨가 적고 높은 당도와 부드럽고 차진 육질을 자랑한다.

또 모양이 예쁘고, 색이 선명해 조선 숙종 때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오른 명품 간식으로 평가받는다.

군 관계자는 "명품인 함안곶감을 방문객들이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jjh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