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가 유재석이 '예능계 1인자'를 유지할 것임을 확신했다.
3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는 '[하와수] ‘하와수 채널,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신규 콘텐츠 기획 회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2026년을 맞아 '무한도전-하와 수' 채널의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텐츠 회의를 진행하던 중, 제작진은 "1인자를 찾는 건 어떠시냐. 워낙 재석 선배님은 1인자로 인식되어 있으니까 사람들은 '포스트 유재석이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 궁금증이 있다"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박명수는 자신을 1.5인자라고 답하면서도 고민 없이 "유재석이 죽을 때까지 계속할 것 같은데?"라고 답했고, 제작진은 "두 분이 신인 발굴을 제일 잘하지 않냐"며 '포스트 유재석'을 위한 신인 발굴을 제안했다.
잠시 고민하던 박명수는 "난 부승관. 부승관이 진짜 잘한다"며 세븐틴 부승관을 새로운 1인자로 언급했고, 정준하는 "요즘 젊은 애들 중에서는 이찬원! 찬원이 같은 애들이 잘한다"며 최근 MC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찬원을 언급했다.
두 사람의 고민에 제작진은 "1인자를 계속 옆에서 보면서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던, 게임으로 따지면 최고의 탱커와 최고의 딜러가 공대장을 찾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다시 한번 권유했고, 박명수는 "내가 볼 때 예능계 1인자는 재석이로 생을 다해야 될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하와수'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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