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정지수 수습기자 = 4일 오전 5시 21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에 있는 지상 20층·지하 1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주민 1명이 구조되고 11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차량 22대와 인원 7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8분 만인 오전 6시 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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