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이랑 베이스는 0.4mm노즐, 나머지는 0.2mm노즐
데칼을 제외하고는 도색 없이, 멀티컬러 없이, 사포질 없이 피규어 완성을 목표로 작업함
조립전 준비된 출력물들
사진은 가로선 있는데 나중에 다시 뽑음...
섬 형태의 오버행 부분이 트리 서포트로는 다 무너지던데, 일반 서포트는 되서 출력물 중 유일하게 일반 서포트를 사용
습식 데칼 부착 후 무광 바니쉬로 마감중
습식 데칼 첨 붙여봤는데 무지 반짝거려서 그냥 냅둘 순 없더라
조립된 몸통. 손 간격이 영 마음에 안듬..
자립이 안되는 관계로 베이스에 철심 꽂기
짜잔
가지고 있던 넨도로이드랑 비교샷
이건 참고 인게임 사진
도색x 멀티컬러 출력x =고통의 색분할
색도 나누고, 안착도 잘 되고, 오버행도 최소화 하는 형상으로 분할..
장비?가 없어도 피규어를 쉽게?만들고 싶은 사람을 위한 시도
도색이나 멀티 컬러 프린터가 조금 더 접근성이 떨어지긴 하니까..
그리고 후가공도 서포트, 브림떼기 수준을 넘지 않도록 함
파트 분할된 stl파일+데칼이미지면 그래도 쉬운편이 아닌가 싶음
fdm 단색 출력+데칼부착만 하면 되니까
대신 단색 위주니 확실히 퀄이 아쉬움. 경피 느낌을 벗을 수가 없다
아예 2컬러나 동상같은 느낌으로 하면 더 깔끔한 피규어 디자인을 할 수 있을것 같음
그리고 넨도 사이즈인 10cm언저리는 존나 고통임
작아서 출력은 어렵고, 별로 크진 않아서 디테일 묘사가 어려움..
유튜브에 fdm피규어보면 다들 무식하게 큰 이유가 있음
아무튼 의뢰인은 만족했으니 좋았쓰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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