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K리그2 성남FC는 "공격수 윤민호(30)를 영입해 전방 공격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윤민호는 2018년 프로에 데뷔해 강원FC, 김포FC, 충북청주FC와 부산아이파크를 거치며 두루 경험을 쌓아왔다. 2022시즌부터는 더욱 꾸준한 실력을 선보이며 통산 99경기에 출전해 18득점 6도움을 올렸다.
성남 구단은 "우수한 위치 선정 능력과 함께 탄탄한 체격을 기반으로 한 몸싸움 능력을 겸비한 선수로, 2026시즌 성남의 공격 운영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라고 소개했다.
윤민호는 "성남FC에 합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라고 전하며, “성남의 열정적인 팬분들과 만날 날을 기대하며 전지훈련과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성남FC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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