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은지원이 새 부인과 행복하라는 박서진의 얘기에 당황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은지원이 박서진 때문에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2026년 목표에 대한 질문을 받더니 은지원과 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은지원에게 "같이 해보고 싶은 거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은지원은 앞서 박서진이 아버지, 여동생과 함께했던 낚시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거기가 너무 예뻐서"라고 했다.
은지원은 낚시 장소가 인천이 아닌 삼천포라는 사실을 알고는 예상치 못한 장거리에 당황했다.
박서진은 은지원이 당황한 것은 개의치 않고 어르신들을 모시고 낚시를 한 번 추진해 보겠다고 말했다.
새해맞이 일출을 보러 간 박서진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위한 소원을 빌었다.
박서진은 최근 재혼한 은지원을 두고 "새 부인 만나셨으니까 행복하시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이요원을 위해서는 "'선덕여왕' 같은 대작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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