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6시 8분께 인천시 계양구 둑실동의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닭 축사로 쓰이던 목조 건물 1개 동이 탔다.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또 검은 연기가 치솟으며 119에 관련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
불이 나자 계양구는 “화재가 발생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2분 만인 오후 6시 4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