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경찰, '김병기 의혹' 제대로 수사 못해…특검 해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동훈 "경찰, '김병기 의혹' 제대로 수사 못해…특검 해야"

모두서치 2026-01-03 15:02:50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경찰은 '김병기 공천 뇌물 사건'을 제대로 수사할 수 없다. 특검밖에 방법이 없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 사건에 대해 경찰은 지난해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뇌물 준 당사자의 탄원서라는 결정적 증거가 있으니, 당연히 즉각 압수수색해야 할 사건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언론 보도가 없었다면 영원히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사건은 묻혔을 것이고, 이런 공천 뇌물은 더불어민주당 선거마다 계속됐을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김현지 씨가 공천뇌물 공여자가 이재명 당시 대표에게 보낸 '김병기에게 공천뇌물 줬다는 탄원서'를 받아서 수사나 감사를 의뢰하고 김병기에게 책임을 묻는 대신 알아서 입막음하라고 그 탄원서를 공천뇌물 받은 김병기에게 줬다는 의혹까지 나왔으니, 이재명 정권 경찰은 수사할 엄두를 못 낸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특검밖에 방법이 없다"며 "특검은 이럴 때 쓰라고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