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 초대 단장은 롯데 출신 김동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군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 초대 단장은 롯데 출신 김동진

일간스포츠 2026-01-03 14:49:17 신고

3줄요약
2011년 11월 두산 마무리 훈련 당시 장원진 코치. IS 포토


울산시체육회는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 초대 단장에 김동전 전 롯데 자이언츠 경영지원팀장을 선임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창단 감독과 단장을 공개 채용으로 진행한 울산시체육회는 이날 후보자 면접을 한 뒤 곧바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인천고-인하대 출신 장원진 신임 감독은 1992년 프로 데뷔부터 2007년 은퇴까지 OB베어스와 두산 베어스에 몸담은 '원클럽맨'이다. 통산 성적은 1500경기 타율 0.283(4734타수 1342안타) 51홈런 505타점. 은퇴 후 두산 베어스 1,2군 코치를 두루 경험한 그는 2024년 독립구단 화성 코리요 감독을 맡기도 했다.

김동진 신임 단장은 1990년 롯데 프런트로 입사해 매니저, 운영팀장, 관리팀장, 전략사업팀장, 경영지원팀장 등을 역임했다. 장 감독과 김 단장은 5일 울산시체육회로 출근해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 웨일즈는 울산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시민구단이다. 2026시즌부터 퓨처스(2군)리그에서 경쟁할 예정. 1월 중순까지 코칭스태프 7명과 선수 35명 등 최소 인원의 선수단을 구성해야 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