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아내 김보민에 "헤어져" 폭탄 선언? ‘뭉찬4’ 촬영장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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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아내 김보민에 "헤어져" 폭탄 선언? ‘뭉찬4’ 촬영장 발칵

스타패션 2026-01-03 11: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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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 감독들의 치열한 대기실 신경전 | 플레이오프를 향한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최근 진행된 ‘뭉쳐야 찬다4’ 녹화 현장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린 김남일과 이동국의 맞대결을 앞두고 대기실 내 미묘한 기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이동국의 승리가 절실한 구자철은 이동국에게 ‘풀코스 대접’을 하며 지극정성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긴박한 상황 속에서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가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김남일의 패배를 내심 바라던 구자철은 “형수님이 변수”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으나, 김보민은 “내가 구자철은 바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봐왔는데 그땐 눈도 못 마주쳤다”며 강력한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 ‘달콤살벌’ 부부 케미에 동료들 “귀 씻고 싶다” 폭발

이날 김남일과 김보민은 평소 ‘판타지리그’에서 볼 수 없던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에 안정환, 이동국, 구자철은 물론 MC 김용만까지 인내심의 한계에 부딪혔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보민이 전한 김남일과의 사적인 에피소드를 들은 김용만은 “최근 들은 이야기 중 가장 귀를 씻고 싶은 이야기”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등 격렬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하지만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김남일이 갑작스럽게 김보민을 향해 “헤어져”라는 폭탄 발언을 던진 것. 달콤했던 부부 모드 중에 터져 나온 이 돌발 발언에 현장 스태프들조차 충격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과연 김남일이 아내에게 이별을 선언한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들의 신경전이 경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는 오는 1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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