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창과 방패'’ 동시 보강 파주, ‘창의적 파괴력’ 전유상·‘스마트 빌드업’ 노승익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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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창과 방패'’ 동시 보강 파주, ‘창의적 파괴력’ 전유상·‘스마트 빌드업’ 노승익 영입

풋볼리스트 2026-01-03 10: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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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파주프런티어가 선수단 구성에 열성을 다한다.

3일 파주는 “2026시즌 K리그2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한 파주가 공격의 활로를 뚫어줄 ‘저돌적 드리블러' 전유상(22)과 수비의 중심을 잡을 ‘브레인' 노승익(22)을 동시에 영입하며 전력 구성을 한층 두터이 했다”라고 발표했다.

전유상은 전남드래곤즈 출신의 공격수이며, 노승익은 서울대학교 출신의 수비수다. 이번 영입은 구단의 정체성인 '젊음'과 '성장'을 상징하는 유망주들을 통해 프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구단의 의지가 반영되었다.

전유상은 2024년 전남에 입단해 프로 무대를 밟았다. 177cm의 탄탄한 체구를 바탕으로 중앙과 측면을 가리지 않는 공격 멀티 자원이며,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가 일품이다. 구단은 전유상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파주의 공격 라인에 핵심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비진에 합류한 노승익은 서울대학교 축구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주목받은 ‘인텔리전트' 수비수다. 183cm의 좋은 신체 조건을 갖췄으며, 중앙 수비는 물론 3선 미드필더와 풀백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뛰어난 전술 이해도와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겸비해 파주 수비 라인의 '브레인'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전유상은 “파주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 저돌적인 플레이로 상대 골망을 흔들어 파주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노승익은 “스마트한 수비로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겠다. 파주가 추구하는 개척 정신을 바탕으로 팀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라는 입단 소감을 전했다.

황보관 단장은 “전유상의 파괴력 있는 공격력과 노승익의 영리한 수비 능력은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며 “두 젊은 선수의 패기 있는 도전이 파주의 돌풍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파주는 전유상과 노승익의 합류로 더욱 짜임새 있는 선수단 구성을 갖추게 되었으며, 2026시즌 K리그2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파주프런티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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