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2회 만에 金 예능 전체 1위 석권… 김용빈·남승민 '금고 공방'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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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2회 만에 金 예능 전체 1위 석권… 김용빈·남승민 '금고 공방' 폭소

스타패션 2026-01-03 09:3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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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단 2회 방송 만에 금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맹렬한 기세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6%, 순간 최고 5.1%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증명했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천재 뮤지션 전영록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 가운데, 트롯 황제들의 불꽃 튀는 경연과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 사이의 '금고 진실공방'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眞) 김용빈이 지난주 아쉬움을 딛고 마침내 첫 황금별을 획득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영록과 붐은 김용빈의 '얄미운 사람' 무대를 '맛나게 부른다', '미슐랭 급 무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지난주 최하점을 기록했던 남승민은 선(善) 손빈아를 꺾고 100점 만점으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메기 싱어의 위협 속에서도 미(美) 오유진은 가사를 놓치는 돌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무대로 육중완을 꺾는 극적인 설욕에 성공했다. 진(眞) 정서주와 선(善) 배아현 역시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첫 황금별을 손에 넣으며 '트롯 데스매치'의 열기를 더했다.

경연의 열기 속에서도 김용빈과 남승민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용빈은 이번 대결을 앞두고 "금을 타기 위해 금고까지 샀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이에 남승민은 "최근 용빈이 형 집에 갔는데, 금고 크기가 제 키만 하더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용빈은 곧바로 "쟤는 거짓말을 참 잘한다. 거짓말하니까 코가 피노키오처럼 된 거다"라고 받아치며 절친 케미를 과시했다. 이들의 유쾌한 '금고 진실 공방'은 무대만큼이나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금타는 금요일'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금타는 금요일', 금요일 밤 예능 강자로 확고한 입지 다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2회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5.1%를 기록하며 지상파·종편·케이블을 포함한 동시간대 예능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금요 예능 전체 1위를 달성했다. 이처럼 흔들림 없는 강세를 보이며 금요일 밤 예능 강자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트롯 데스매치'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몰입감 넘치는 무대와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어우러진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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